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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올해 中企 건강진단 164개社 791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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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con 한생컨설팅 2012-03-22 10:25:40
첨부파일 20120228-중기+건강진단.hwp  

중진공, 올해 中企 건강진단 164개社 791억원 지원


중소기업진흥공단(박철규 이사장)은 올해 2월22일 현재 건강진단 기반으로 164개사에 총 791억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하고, 이 중 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업력 5년 미만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이 74개사(45.1%)에 총 324억원(40.9%)에 이른다고 밝혔다.

지난해 346개 업체를 진단하여 990억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한 것과 비교하면 이미 업체수로 47.4%, 지원금액으로는 79.9%에 달하는 실적이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중소기업 건강진단사업’은 기업의 건강상태(기업애로)를 체크한 후에 처방전(해법제시)을 발급하고 그에 따라 치료까지 Non-stop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중소기업의 다양한 업종과 기업운영형태를 반영할 수 있는 진단모델을 자체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이 건강진단의 수혜를 받도록 하고 있다.

중진공은 기관의 정체성을 ‘중소기업 종합병원’으로 정립하고 올해 2,100개사에 건강진단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진단시스템과 자금평가시스템이 합성된 맞춤형 치료시스템으로 ‘Dr. System’을 개발하여 건강진단을 기반으로 중진공 핵심사업(정책자금, 컨설팅, 연수, 마케팅)을 연계지원하기 위해 ‘사업연계 추천서’를 발급할 수 있게 하는 등 사업추진 효율성도 최대한 높였다.

중진공의 이 사업은 양질의 경영진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기업이 직면한 각종 애로를 치료하고 업체 특성에 맞는 정부지원시책을 적시에 지원하는 기업중심의 문제해결型 사업이라는 것이 중소기업 업계의 평이다.

중진공 김인성 진단사업처장은 “건강진단은 기업을 ‘돈 되는 구조’로 바꾸는 것”이라며, “건강진단을 통해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기업의 문제점을 찾아 정확한 처방과 치료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건강진단은 기업이 신청하면 6일 이내에서 해당분야 업종전문가 2인을 파견해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진단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연중 수시로 중진공 31개 지역본(지)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 참조.

[첨부] 중소기업 건강진단사업 개념 및 추진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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